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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생동감
군포생동감
군포생동감은 군포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예술활동 증진과 지역 문화생태계의 선순환 기반 조성을 위해 군포시의 다양한 분야의 동호회를 중심으로 결성한 군포시 생활문화동호회 네트워크입니다.

군포생동감은 2015년 25개 동호회 300여명의 생활문화공동체로 시작하여 2020년 현재 138개 동호회 1,600여명이 음악(기악, 성악, 밴드 등), 국악, 무용, 연극 등 공연예술분야와 회화(서양화, 동양화 등), 공예, 사진 등 시각예술분야의 생활예술동호회는 물론, 문학 및 생활양식 등 인문분야까지 다양한 생활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의 고령화와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시민의 여가 문화와 문화활동 촉진은 필수불가결한 현대사회의 니즈로 부각되고 있으며 작금의 문화생태계가 시민이 문화예술의 향유자에서 생산자로 거듭나는 전환점에 놓여있는 바, 군포문화재단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생활문화 진흥사업과 더불어 생활문화 거점공간 운영을 통해 선도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군포생동감은 2016년 전국생활문화제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례 경진대회 준우승에 이어, 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평가연구의 우수사례로 명시되는 등 문화도시 군포의 저력과 시민의 수준 높은 문화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2019년 12월 17일 군포시생활문화센터 개관과 함께 군포문화재단은 ‘시민중심 사람우선’의 군포시 비전에 걸맞는 시민주도적 문화예술활동 진흥을 위해 생활문화동호회 네트워크 ‘군포생동감’을 강화하여 생활문화동호회 네트워크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생활문화제 등 대외교류와 군포의 생활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지역문화공헌활동 등 다양한 생활문화동호회 활동을 지속 발전시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